# 독자가 스크롤을 되돌려야 하는 지시어 (정규식). 회수 표지 (앞서 말한 X) 는 이름을 다시 부르는 정상 용법이라 넣지 않는다.
# 앞에 한글이 붙으면 낱말의 일부다 (순위의 정본, 부위의 이름). 실측: moduleLayers.md 의 `순위의 정본은` 이 위의 로 잡혔다.
# `위의` 와 `아래의` 는 앞이 비었거나 뜻이 분명한 조사 뒤일 때만 지시어다. 앞에 한글 어절이 붙어 있으면
# `종이 위의 크기` 처럼 공간 표현이다 (실측: 이슈 3번). 조사 `이` 와 `가` 는 `종이` 같은 명사의 끝 음절과
# 표층으로 안 갈려서 허용 목록에서 뺐다. 그래서 `그림이 위의 표를` 은 놓친다. 잡는 쪽이 아니라 놓치는 쪽으로 틀린다.
# 영문과 숫자 어절 뒤도 공간 표현이다. 백틱은 지문에서 벗겨지므로 `if` 아래의 빈칸 은 if 를 기준으로 한 자리이지
# 글의 위아래가 아니다 (실측: eddmpython-course 02 의 `if 아래의 빈칸이` 가 danglingDeixis 로 잡혔다).
(?<![가-힣])이것(?:은|이|을|으로|도|만)?(?![가-힣])
(?<![가-힣])해당 [가-힣]+
(?:(?<![가-힣A-Za-z0-9])(?<![가-힣A-Za-z0-9]\s)|(?<=[은는을를도만에]\s))위의 [가-힣]+
(?:(?<![가-힣A-Za-z0-9])(?<![가-힣A-Za-z0-9]\s)|(?<=[은는을를도만에]\s))아래의 [가-힣]+
# 이러한 은 뒤의 명사까지 잡는다. 같은 문장 앞쪽에 그 명사가 있으면 (kube- 접두사로 시작하는 네임스페이스는 ... 이러한
# 네임스페이스를) 되돌아갈 필요가 없다. 실측: 기준 말뭉치 표본을 다시 읽다 오탐으로 나왔다.
(?<![가-힣])이러한 [가-힣]+
(?<![가-힣])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