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생성 중심
MCP interview tool이 다음 질문을 만들고, 메인 세션은 그 질문을 사용자에게 전달한 뒤 사용자의 답변을 다시 MCP에 넘기는 구조였다.
- 1MCP가 현재 transcript와 ambiguity score를 보고 다음 질문 생성
- 2메인 세션이 질문을 사용자에게 전달
- 3사용자는 맥락을 스스로 정리해서 답변
- 4메인 세션이 답변을 그대로 MCP에 전달
새 흐름은 MCP가 질문을 만들면 질문을 먼저 보여주고, 동시에 subagent들이 코드, 웹, 모호함, 답변 선택지, 아키텍처 영향을 나눠 조사해 사용자가 더 쉽게 답하도록 돕는다.
MCP interview tool이 다음 질문을 만들고, 메인 세션은 그 질문을 사용자에게 전달한 뒤 사용자의 답변을 다시 MCP에 넘기는 구조였다.
질문은 그대로 먼저 노출하고, 그 뒤 subagent fanout이 사용자의 빈칸을 찾아 답변 후보와 위험한 모호함을 정리한다.
| 관점 | 기존 | 현재 |
|---|---|---|
| 메인 세션 역할 | 질문 전달자와 답변 라우터에 가까웠다. | 질문을 보존하고 subagent 결과를 조율하는 interview conductor가 됐다. |
| 사용자 경험 | 사용자가 혼자 의도를 정리해서 답해야 했다. | 답변 전 선택지, 초안, 남은 모호함을 받을 수 있다. |
| 코드베이스 반영 | 질문 생성 자체는 코드 사실 조사와 느슨하게 연결됐다. | code_context lane이 repo-local evidence를 찾아 답변을 제약한다. |
| 웹 조사 | 필요하면 사람이 별도로 요청하거나 메인 세션이 판단해야 했다. | web_context lane이 최신 외부 사실이 필요한지 먼저 판단하고 최소 조사한다. |
| 모호함 탐지 | MCP ambiguity score와 질문 품질에 의존했다. | ambiguity_contrarian이 숨은 가정, 빠진 결정, 애매한 용어를 따로 찾는다. |
| 답변 보조 | 질문만 받고 사용자가 직접 문장을 만들어야 했다. | answer_simplifier가 2-3개 선택지나 승인 가능한 draft를 만든다. |
| 시스템 영향 | 답변이 구조, ownership, rollout에 미치는 영향이 뒤늦게 드러날 수 있었다. | architecture_implications가 구현 전에 영향도를 짚는다. |
| 실패 모드 | 보조 dispatch 실패라는 개념이 없었다. | dispatch가 실패해도 질문 텍스트는 유지되고 실패 안내만 뒤에 붙는다. |
ouroboros_interview가 다음 질문과 advisory metadata를 반환한다.
코드와 설정에서 질문 답변을 제한하는 사실을 찾는다.
가격, API, 정책, 표준처럼 최신 외부 사실이 필요할 때만 조사한다.
사용자가 놓치기 쉬운 가정, 애매한 단어, 빠진 의사결정을 드러낸다.
답하기 쉽게 2-3개 선택지나 짧은 draft를 만든다.
답변이 ownership, interface, rollout, data, verification에 미치는 영향을 본다.
브리지는 question_advisory_subagents metadata를 읽어 dispatch한다.
성공, 중복, 실패 어느 경우에도 question_advisory_preserve_content가 켜져 있으면 원래 질문 텍스트를 앞에 둔다.
plugin mode에서는 실제 질문이 child interview session 안에서 생성된다. 그래서 child prompt 자체에 Question-first Advisory Fanout 지침을 넣어 질문 뒤에 compact helper를 만들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