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기업은 2025년 매출이 증가했으나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은 하락하였다.

A기업은 신규 설비투자로 차입금이 증가했지만 대부분 장기차입으로 조달하여 단기 만기부담은 제한적이다.

B기업은 A기업의 주요 공급업체 중 하나이다. B기업은 현재까지 원리금을 정상적으로 상환하고 있으며 영업현금흐름도 양호하다. 다만 내년에 주요 거래계약 하나가 만료될 예정이어서 중장기 상환능력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후 A기업은 운전자금 부담이 증가하였으나 보유 현금과 미사용 한도를 감안하면 단기 유동성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다.

A기업의 주요 고객 기반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특정 산업에 대한 매출 의존도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